NIFTY 5023996 0.79%BANKNIFTY57127 1.23%SENSEX76755 0.92%FTSE 10010688 0.96%EURO STOXX 506316.53 0.49%DAX25258 0.99%CAC 408439.15 0.91%NIKKEI 22566116 0.18%KOSPI6797.70 0.74%SSE COMP3867.03 0.07%S&P 5007509.20 0.89%NASDAQ25837 1.29%DOW JONES52225 0.74%Gold4125.00 1.32%Silver59.795 1.63%Crude Oil (WTI)87.240 2.74%Crude Oil (Brent)84.570 7.08%NIFTY 5023996 0.79%BANKNIFTY57127 1.23%SENSEX76755 0.92%FTSE 10010688 0.96%EURO STOXX 506316.53 0.49%DAX25258 0.99%CAC 408439.15 0.91%NIKKEI 22566116 0.18%KOSPI6797.70 0.74%SSE COMP3867.03 0.07%S&P 5007509.20 0.89%NASDAQ25837 1.29%DOW JONES52225 0.74%Gold4125.00 1.32%Silver59.795 1.63%Crude Oil (WTI)87.240 2.74%Crude Oil (Brent)84.570 7.08%
marketkin
← Back to News
🇰🇷June 12, 2026

하나은행, 고소득층도 신용대출 1억원 상한제 적용

하나은행이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지침에 따라 연봉이 수십억원대인 고소득층에게도 신용대출을 최대 1억원으로 제한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신용대출 관리에 비상관리체제를 선언하면서 시중은행들이 신용대출 기준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당국이 신용대출 관리와 관련해 비상관리체제를 선언함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서고 있다. 하나은행은 금융당국의 방침에 맞춰 신용대출 정책을 강화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연봉이 수십억원대인 고소득층이더라도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하고 있다. 은행은 만기 연장 시에도 기존의 예외 규정을 폐지하고 원칙적으로 신용대출 한도를 감액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는 가계부채 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정책 기조로 해석된다. 신용대출은 담보 없이 차용자의 신용도에만 의존하는 대출 상품으로, 금융당국이 이를 제한하는 것은 금융 시스템의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하나은행뿐 아니라 다른 시중은행들도 유사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금융권 전반에서 신용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다. 소비자들의 차입 여건이 악화될 수 있어 대출 시장과 소비 심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Source: 매일경제 : 경제

This article is an editorial summary sourced from third-party news providers and is produced by marketkin.com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It does not constitute investment advice. Disclaimer